반도체 호황이 이재명 정부 경제 개혁에 역효과, 포브스 "재벌 중심의 성장 구조 강화"
무명의 더쿠
|
11:33 |
조회 수 654
포브스는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뒤 14개월이 지났지만 경제 전반에 재벌의 영향력을 줄이려는 노력은 거의 진전을 보이지 않고 있다”며 인공지능과 반도체 호황이 이러한 단점을 더 키우고 있다고 비판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재벌 기업들이 반도체 호황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59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