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남동발전 사장 대행, 카트만두로…현지 대응반 증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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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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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대행은 "우리 직원들을 빠른 시간 안에 가족과 동료들의 품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수색과 구조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회사의 모든 인적·물적 자원을 아끼지 않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78545?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