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한·일 청년들 자유롭게 오가며 일해야 더 큰 기회 온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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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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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한국과 일본의 출산율이 반토막난 상황에서 인구 변화는 먼 미래 예측이 아니라 기업과 지역이 마주 서 있는 현실"이라며 "한일 모두 시간이 많지 않은 만큼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함께할 수 있는 일부터 바로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https://www.ajunews.com/view/20260830152047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