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에프페(AFP) 통신은 네팔 국가재난위험경감관리청을 인용해 30일 오전까지 네팔 대홍수 피해 지역에서 734구의 주검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2498명은 연락이 끊겼다. 중국 재난 당국도 이날 오전까지 중국 쪽에서 16명의 사망이 확인됐고 546명이 실종됐다고 전했다. 두 나라에서 최소 총 750명이 숨지고 3000명 넘게 실종된 것이다.
https://v.daum.net/v/20260830140646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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