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해남부선 부전역 앞에서 50년간 아침밥 책임지는 91세 할머니
무명의 더쿠
|
14:42 |
조회 수 2977
https://youtube.com/shorts/vzAt0DpJvIA?si=y6ADT8uqxhVHdNSr
어릴때 엄마 장보러 갈 때 따라가서 몇 번 보리밥 먹었던 기억나는데 아직도 계속 장사하시는지 몰랐음ㅠㅠ 건강하세요
7시~10시까지 3시간이라고 함
어릴때 엄마 장보러 갈 때 따라가서 몇 번 보리밥 먹었던 기억나는데 아직도 계속 장사하시는지 몰랐음ㅠㅠ 건강하세요
7시~10시까지 3시간이라고 함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