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샤워 감전사’ 아파트 관리직원 동료 “가끔 전기 흘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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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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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는 지난 23일 오전 10시37분께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인 20대 이아무개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씨가 샤워하다가 감전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2073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