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확인 결과,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4단독은 오는 9월 15일 박나래 전 매니저 신모씨 등 2명의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공갈) 혐의 첫 공판기일을 열 예정이었지만 신씨의 기일연기 요청이 받아들여지면서 2주 뒤인 오는 9월 29일로 연기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66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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