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가는데 대한항공 타자는 여친" vs "20만 원 아껴서 맛있는 거 사 먹자는 남친"
무명의 더쿠
|
00:55 |
조회 수 22132
글쓴이는 "2인 기준 20만 원 차이인데 그 돈을 아끼겠다고 저가항공을 고집하는 모습에 실망했다"며 "공항 체크인 대기, 수하물 무게 제한, 좁은 좌석 등을 감수하는 것보다 비행기에서부터 편안하게 출발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토로했다. 반면 남자친구는 "비행시간이 2시간도 채 되지 않는데 굳이 대형 항공사를 탈 이유가 없다"며 "절약한 20만 원으로 현지에서 맛있는 음식을 더 사 먹는 편이 합리적"이라는 입장을 고수했다.
https://www.insight.co.kr/news/570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