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잠길 정도 녹아”…아시아 빙하 9만5천개 ‘시한폭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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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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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맥그래스 콜로라도주립대 교수(지구과학과)는 28일 미국 CNN과의 인터뷰에서 “아시아 산악지대의 빙하는 9만5천여개에 달하는데, 이 빙하들이 매우 빠른 속도로 질량을 잃고 있다”고 밝혔다.
맥그래스 교수는 “매년 이 지역 빙하가 녹아서 생기는 물만으로도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의 꼭대기까지 물에 잠길 수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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