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향한 부적절 발언 파문‥심판팀 "불필요한 언행 재발 방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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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9 |
조회 수 2527
논란이 커지자, 축구협회 심판팀은 "주심과 2부심이 당시 교신을 나눴지만 '생리'라는 단어는 쓰지 않았고, 이는 지소연을 특정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https://naver.me/FEgMif6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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