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소 가면 다 죽잖아요” 10평 빌라에서 쏟아진 말티즈 34마리 [개st하우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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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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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청 담당자는 남편 A씨와의 대화를 통해, 중성화 수술을 하지 않아 빚어진 사태라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담당자는 “A씨는 몇 년 전 말티즈들을 집에 들였고, 그 과정에서 중성화 수술을 하지 않아 개들이 걷잡을 수 없이 번식했다고 털어놓았다”고 전했습니다.
https://v.daum.net/v/20260829070410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