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턱 밖에 안 보여" 남들은 피하는데…장애인석 70%가 '1열'
무명의 더쿠
|
16:13 |
조회 수 4405
차 작가는 "장애인석에 앉다 보면 좌석 앞에 '특별히 끼워준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많다"며 "똑같이 티켓값을 지불하고 온 건데 그 점이 슬프기도 하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06465?sid=102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06465?sid=10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