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택, 사극 앞두고 있는데 “자꾸 기계음 넣어” 황당 연기수업 폭로(1박2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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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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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기택은 자신이 출연하는 사극 첫 촬영을 앞두고 '1박 2일' 멤버들에게 연기 톤을 전수받았던 일화를 전한다. 그는 "분명히 사극이라고 얘기했는데 자꾸 기계음을 넣더라"며 형들의 황당한 연기 수업을 폭로한다. 이에 멤버들은 마치 로봇을 연상케 하는 기계음 섞인 사극 연기를 능숙하게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