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귀포 하예포구 실종자는 20대 해군… 낚시하러 갔다가 연락두절
무명의 더쿠
|
12:52 |
조회 수 4148
A씨는 제주 해군기지 관사에서 생활하며 근무해 온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확인해 A씨가 낚시 도구를 챙겨 외출하는 모습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의 휴대전화는 지난 27일 꺼진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제주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74672?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