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딸 집에서 ‘흉기로 88회’ 아내 살해...2심 징역 18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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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1 |
조회 수 2681
A씨는 범행 전날 말다툼을 벌인 B씨가 딸의 집으로 간 뒤 귀가하지 않자 격분해 B씨를 살해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55/0000032590?sid=102
A씨는 범행 전날 말다툼을 벌인 B씨가 딸의 집으로 간 뒤 귀가하지 않자 격분해 B씨를 살해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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