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수입 700만원?”…‘삐에로 남친’ 사연에 2030 열광한 이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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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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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가 꾸준히 확보된 경우라면 평균적으로 일반 회사원의 2배 정도는 벌 수 있습니다.” 피오엔터테인먼트 박건우 대표는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고소득 소문이 결코 허황된 이야기가 아니라고 설명했다.
https://naver.me/GM35Tu6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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