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0주년' NCT127 해찬, 겨우 27살인데 "동갑 중 가장 선배" ('윤주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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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그룹 NCT 127 해찬이 동갑내기들 중 자신이 가장 고연차 선배라고 밝혔다.
28일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이하 '윤주모')에는 '윤주당에 NCT 127이라니 최초 보이그룹 손님에 소녀팬이 돼... | 해방토크 EP.2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NCT 127 멤버 쟈니, 태용, 해찬은 윤주모와 만나 자유로운 대화를 나눴다. 윤주모는 데뷔 10주년을 맞은 NCT 127에 음악방송 활동 중 달라진 점이 있느냐고 물었다.
17세에 데붸했던 해찬은 "저는 2000년생 친구들을 만나면 그냥 제가 제일 선배다, 하도 어릴 때 데뷔했다 보니까"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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