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예민해, 생리하나봐" 경기 도중 심판이 지소연에게 한 말 '일파만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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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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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주심은 "얘가 초반부터 예민해. 생리하나봐"라고 말한 것이다. 명백한 희롱성 발언이었다. 이 말을 바로 옆에서 들은 지소연은 "선생님, 지금 뭐라고 하셨어요? 저 다 들었거든요"라고 항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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