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2천 명 이상의 사망·실종을 초래한 네팔·중국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 대홍수 희생자의 귀걸이를 훔친 20·30대 남성 2명이 네팔 경찰에 덜미가 잡혔다.
앞서 소셜미디어 등 온라인에는 이들이 강가에서 나무판자와 희생자의 머리카락을 이용해 시신을 물 밖으로 끌어낸 뒤, 양쪽 귀에서 귀걸이를 빼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퍼졌다.
https://naver.me/FLEP7djl
앞서 소셜미디어 등 온라인에는 이들이 강가에서 나무판자와 희생자의 머리카락을 이용해 시신을 물 밖으로 끌어낸 뒤, 양쪽 귀에서 귀걸이를 빼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퍼졌다.
https://naver.me/FLEP7djl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