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 뻗어있었는데 개가 저벅저벅 다가와서는 이 코로 내얼굴을 킁킁킁킁킁 쪽. 하더니 내 배를 꾹. 밟고 지나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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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8 |
조회 수 3141
https://x.com/wlsltkfkdgo/status/2093188449910337675
다소 말 같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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