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쥐

설화 '손톱 먹은 들쥐' 즉, 사람이 깎아버린 손톱을 쥐가 먹으면 그 사람과 똑같은 사람이 된다는 이야기가 출발점
동명의 웹툰 루드비코 '들쥐'를 원작으로 하는 추적 스릴러
의문의 존재 '들쥐'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문재'(류준열)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노자'(설경구), 그리고 형사 '순용'(이규형)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
https://youtu.be/zXcxXddFEP0?si=SMhhiILpU0fI9g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