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식, 25년간 잊고 있던 주식 계좌 열어본 결과 '반전'..."만원에 샀는데 2500원 됐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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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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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나하고 맞는 게 아니구나' 생각했다.
https://v.daum.net/v/202608281225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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