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토진에서 빠진 서울의 한 고등학교 교사는 “성소수자 학생이 차별과 혐오로 조롱을 당하고, 자살을 시도하는 게 지금의 학교 현실”이라며 “이는 단순히 아이들 사이의 문제가 아니라 학생 안전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학교가 대응할 수 있는 기준과 지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275063
검토진에서 빠진 서울의 한 고등학교 교사는 “성소수자 학생이 차별과 혐오로 조롱을 당하고, 자살을 시도하는 게 지금의 학교 현실”이라며 “이는 단순히 아이들 사이의 문제가 아니라 학생 안전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학교가 대응할 수 있는 기준과 지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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