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깔려도 고통 몰랐던' 마약사범, 한달 만에 또 투약 https://theqoo.net/square/4328264489 무명의 더쿠 | 16:32 | 조회 수 789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7월 공범 B씨와 함께 불상의 텔레그램 판매책으로부터 비대면 방식으로 매수한 필로폰 1g을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0.05g씩 나누어 수 회에 걸쳐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https://naver.me/FhuJe0l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