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자 가족 모임은 28일 경기 성남시 분당두산타워에서 기자들과 만나 "저희의 요구는 딱 하나다. 외교부 장관이 됐든 대통령이 됐든 최대한 빨리 헬기를 띄워달라는 것"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77140?rc=N&ntype=RANKING
실종자 가족 모임은 28일 경기 성남시 분당두산타워에서 기자들과 만나 "저희의 요구는 딱 하나다. 외교부 장관이 됐든 대통령이 됐든 최대한 빨리 헬기를 띄워달라는 것"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77140?rc=N&ntype=RANKING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