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26일 오전 천안시 한 아파트 단지 내에서 등교 중이던 7살 초등생 A군이 넘어진 이삿짐 사다리차 아래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A군은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음 날 오후 3시쯤 숨을 거뒀습니다. 경찰은 사다리차 운전자 50대 B씨와 20대 외국인 노동자 C씨를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8351?sid=102
앞서 26일 오전 천안시 한 아파트 단지 내에서 등교 중이던 7살 초등생 A군이 넘어진 이삿짐 사다리차 아래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A군은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음 날 오후 3시쯤 숨을 거뒀습니다. 경찰은 사다리차 운전자 50대 B씨와 20대 외국인 노동자 C씨를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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