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신원을 확인한 결과 해당 인물은 10대 여성으로 파악됐으며 경찰에 "해당 학교가 궁금해 호기심에 한번 가보고 싶었다"는 취지로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76850?sid=102
경찰이 신원을 확인한 결과 해당 인물은 10대 여성으로 파악됐으며 경찰에 "해당 학교가 궁금해 호기심에 한번 가보고 싶었다"는 취지로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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