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잠시 JTBC 갔던 배성재, '아시안게임'은 친정 SBS 복귀
무명의 더쿠
|
13:16 |
조회 수 976
배성재는 오는 9월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회 개회식을 비롯해 4연패에 도전하는 남자 축구, 안세영의 배드민턴, 김우민의 수영, 유도 등 주요 핵심 종목의 메인 중계를 맡아 시청자들을 만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99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