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제주도, 北에는 한국 아닌 '중국의 지원'이라 속이고 대북 지원…리호남 사진 입수
무명의 더쿠
|
13:12 |
조회 수 1807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지난 2월 중국 베이징에서 '북한 대남공작원' 리호남과 만나 진행한 것으로 알려진 대북 인도지원 사업이 두 장의 계약서를 만든 뒤, 북한 당국에는 한국이 보내는 것임을 숨기고 중국 측이 보낸 것으로 위장해 진행된 것으로 28일 확인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636132?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