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새 잇따라 뇌출혈…사망자 나온 '공포의 롤러코스터' 운행 중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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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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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61046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놀이공원'으로 꼽히는 미국 식스플래그 매직 마운틴에서 롤러코스터 탑승객들이 잇따라 심각한 뇌 손상을 입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州)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해당 롤러코스터에서는 지난 20여년간 10여건의 중상·입원 사고가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2명은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