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첫 공식석상, 왜 시상자일까…'윈윈' 영리한 선택 [Oh!쎈 이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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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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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은 해외에서 확인한 여전한 글로벌 인기를 바탕으로 국내 대중과 자연스럽게 다시 만날 수 있고, TMA는 톱스타의 국내 복귀 첫 장면을 품으며 시상식 자체의 화제성을 한 단계 더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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