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과수는 시신이 심하게 부패하고 일부 백골화돼 외상이나 질식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다고 봤습니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15322
이제 수사 부진 등 구조적으로 증거가 사라질 위험이 높아짐
-> 당연히 범인 못 잡음
국과수는 시신이 심하게 부패하고 일부 백골화돼 외상이나 질식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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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수사 부진 등 구조적으로 증거가 사라질 위험이 높아짐
-> 당연히 범인 못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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