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자영업 했을까"…폐업조차 못 하는 신촌 사장님들 [벼랑 끝 사장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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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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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위축과 달라진 음주 문화 변화가 겹치면서 대표적인 대학가 상권인 신촌의 침체도 깊어지는 모습이다. 한때 젊은이들로 밤늦게까지 북적였던 거리에서 상인들은 "더 폐업할 곳도 없다"고 입을 모았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75893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