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강남구청에 가서 펜 하나 들고 증인 두 명의 사인을 받으면 되더라. 빨리 할 수 있다"며 "변요한이 리드해줬다. 고민이 생기려 할 때도 '그냥 가는 거야'라고 말해주는 리더십이 너무 좋았다"고 설명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2/0000773663

그는 "강남구청에 가서 펜 하나 들고 증인 두 명의 사인을 받으면 되더라. 빨리 할 수 있다"며 "변요한이 리드해줬다. 고민이 생기려 할 때도 '그냥 가는 거야'라고 말해주는 리더십이 너무 좋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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