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에스컬레이터 ‘두 줄 서기’ 11년 만에 다시 추진…“바빠서”vs“위험해서”

무명의 더쿠 | 07:52 | 조회 수 29021
1998년 한 줄 서기가 처음 도입됐다가 안전 문제로 2007년 두 줄 서기 캠페인이 시작고, 시민 호응을 얻지 못해 2015년 결국 중단됐다. 


https://v.daum.net/v/20260828065214945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57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필사하기 좋은 문장과 사랑스러운 스누피를 한 권에 《하루 한 장 필사 노트》 피너츠 에디션! 723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무빈소 장례 방식이 늘어나는 이유.jpg
    • 13:48
    • 조회 16651
    • 이슈
    145
    • 여자 홀로 밤 퇴근길 역삼역 묻지마 시비
    • 13:33
    • 조회 21230
    • 이슈
    180
    • 여자들은 남자 외모 안 보는 줄 알았었다는 모쏠 남자
    • 13:06
    • 조회 41511
    • 이슈
    433
    • 애한테 울지 마라, 노인한테 노인냄새 난다, 장애인은 감사를 알아야 한다 하는 거 보면 나치즘이라는 말 없이 나치즘이 유행하는 거 같음
    • 12:43
    • 조회 26131
    • 이슈
    383
    • "한의사가 X-ray 찍겠다면 의사도 침 놓겠다”…임현택 회장, 침술 특강으로 맞불
    • 12:29
    • 조회 27629
    • 이슈
    578
    • 가난하게컸어 밈때문에 인턴 급발진함
    • 11:59
    • 조회 63074
    • 이슈
    873
    • 김원훈이 사람 만날때 거르는 인스타 피드
    • 11:39
    • 조회 76203
    • 이슈
    684
    • 김수현 첫 공식석상, 왜 시상자일까…'윈윈' 영리한 선택 [Oh!쎈 이슈]
    • 11:26
    • 조회 16262
    • 기사/뉴스
    248
    • 쿠쿠에서 50년만에 처음 선보인다는 사각형 밥솥
    • 11:24
    • 조회 54897
    • 이슈
    412
    • [단독]한국토지주택공사·경기주택도시공사, 주 4.5일제 시행
    • 11:18
    • 조회 26108
    • 기사/뉴스
    345
    • 이재명 대통령 대선 1호 공약 근황
    • 11:15
    • 조회 37370
    • 정치
    318
    • [단독] 트와이스 나연, 청담동 건물 95억원에 샀다
    • 10:58
    • 조회 46356
    • 기사/뉴스
    410
    • [공식] JTBC, 결국 매각 절차 돌입
    • 10:46
    • 조회 38926
    • 기사/뉴스
    284
    • 이 대통령 "수도권 집중 문제 못 풀면 대한민국 미래 없어"
    • 10:18
    • 조회 5000
    • 정치
    150
    • 카일리 제너 "상속받은 돈 0원..난 자수성가 억만장자" [Oh!llywood]
    • 09:39
    • 조회 29071
    • 기사/뉴스
    226
    • 케톡에서도 말 나온 무조건 붐업시켜야 하는 국내 선예매의 최고 희망편이었던 도경수 솔콘 티켓팅 방식
    • 09:33
    • 조회 10951
    • 이슈
    105
    • "어머, 이게 무슨 냄새야?"...손님 꽉 찬 카페서 '아기 기저귀' 간 여성들 '눈살'
    • 09:03
    • 조회 52350
    • 기사/뉴스
    508
    • 유퀴즈에 나왔던 정신의학과 나종호 교수 트윗 <2026년 상반기 자살사망자 수 통계가 나왔습니다. >
    • 08:23
    • 조회 63676
    • 정보
    521
    • 에스컬레이터 ‘두 줄 서기’ 11년 만에 다시 추진…“바빠서”vs“위험해서”
    • 07:52
    • 조회 29021
    • 기사/뉴스
    457
    • 🍀8월 28일 별자리/띠별 운세🍀
    • 07:24
    • 조회 17441
    • 정보
    35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