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수도권 피지낭종 같음 터지기 직전;

무명의 더쿠 | 08-27 | 조회 수 2317
https://x.com/mojito0309/status/2092867255503860067


저게 2023년 기준이면 지금은 더 커졌을듯;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6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필사하기 좋은 문장과 사랑스러운 스누피를 한 권에 《하루 한 장 필사 노트》 피너츠 에디션! 679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2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NCT 127이 수제로 빚은 개소리
    • 00:50
    • 조회 26
    • 유머
    • 필라델피아 켄싱턴의 마약좀비들
    • 00:49
    • 조회 121
    • 이슈
    • 취향 맞으면 개웃긴 화법
    • 00:46
    • 조회 465
    • 이슈
    6
    • 판에서 유명한 포타작가의 고민
    • 00:44
    • 조회 1000
    • 이슈
    18
    • [자막뉴스] "히말라야서 간과되는 위기".. 석달 전 찍힌 영상 ‘소름’ (2026.08.27/MBC뉴스)
    • 00:43
    • 조회 401
    • 기사/뉴스
    • 하겐다즈 먹는 부자이모를 본 조카 반응
    • 00:39
    • 조회 1616
    • 유머
    6
    • 14년전 오늘 발매된, 서인국 & 정은지 "All For You"
    • 00:39
    • 조회 32
    • 이슈
    • 생각보다 잘 어울려서 반응 좋은 김연아 단발.jpg
    • 00:39
    • 조회 1488
    • 이슈
    24
    • 삼촌 때문에 초등학교 일일체험 해버림
    • 00:38
    • 조회 524
    • 유머
    4
    • 팬들 응원소리에 감동 심하게 받은 것 같은 신인 남돌
    • 00:38
    • 조회 349
    • 이슈
    2
    • 넷플릭스에서 곧 서비스 종료되는 <굿 플레이스>
    • 00:37
    • 조회 1520
    • 이슈
    28
    • 마크 러팔로 사태 보고 생각나는 이스라엘 비판했다가 할리우드에 찍힌 배우
    • 00:37
    • 조회 1237
    • 이슈
    12
    • 우리회사는 사주팔자로 팀짜는데 그게 또 잘맞아 ㅅㅂ
    • 00:37
    • 조회 1588
    • 유머
    33
    • 효연이 멤버들을 위해 처음으로 쓴 편지...
    • 00:37
    • 조회 283
    • 이슈
    • 도쿄서 한국인 여성 스토킹 끝 살해하곤…"살인 의도 없었다" 주장
    • 00:35
    • 조회 652
    • 기사/뉴스
    5
    • [트랜스포머] 옵티머스 프라임 성우 피터 컬런 별세
    • 00:34
    • 조회 224
    • 이슈
    3
    • 톰홀랜드가 젠데이아 미들네임 부르는 영상을 영원히 봄.twt
    • 00:34
    • 조회 674
    • 이슈
    4
    • 사람 좋아 호냥이 설호🐯
    • 00:34
    • 조회 396
    • 이슈
    7
    • 13년전 오늘 발매된, 스피카 "Tonight"
    • 00:33
    • 조회 36
    • 이슈
    • 주말 ‘2차 우기’…남부 물폭탄 우려
    • 00:32
    • 조회 728
    • 기사/뉴스
    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