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손자’ 전우원, 택배 알바로 생계…“허리 눈물나게 아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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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7 |
조회 수 2661
전씨는 현재 일하고 있는 곳에서 처음으로 근로계약서를 써봤다면서, “실은 다양한 곳에서 일을 할 수 있는 너무나 감사한 기회들이 있었는데, 제가 크게 사고를 쳤으니까 지금 일을 할 수 있는 것 자체가 감사하다”고 했다.
https://naver.me/GzdMcE3n
전씨는 현재 일하고 있는 곳에서 처음으로 근로계약서를 써봤다면서, “실은 다양한 곳에서 일을 할 수 있는 너무나 감사한 기회들이 있었는데, 제가 크게 사고를 쳤으니까 지금 일을 할 수 있는 것 자체가 감사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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