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인혁당 희화화' 장르만여의도에 "진영 초월한 일베문화 참담"
무명의 더쿠
|
08-27 |
조회 수 514
진보당은 인혁당 사건 희생자들을 조롱하고 희화화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JTBC 유튜브 방송 '장르만여의도'에 대해 "진영을 초월한 일베조롱문화가 확산되고 있다"며 "끔찍한 사태가 벌어졌다"고 비판했습니다.
진보당 홍성규 대변인은 논평에서 "사법사상 암흑의 날로 선포됐던 비통한 역사를 그저 농담거리와 조롱거리로 갖다 썼다"며 "참담함과 분노스러움을 감출 길 없다"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20451?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