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란씨, 국과수 "판단할 수 없다" 경찰 "자살로 갈 수 밖에 없다" https://theqoo.net/square/4327614108 무명의 더쿠 | 08-27 | 조회 수 3132 [국과수 소견] - 목매담 가능성을 고려할 수 있다 - 오래되서 외상 질식등을 "판단할 수 없다" [경찰] - 자살로 갈 수 밖에 없다 - CCTV가 없어 설득에 애로사항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