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소중한 생명이지만, 인간보다 많은 문제를 일으키는 생명체는 없다”는 것을 겸손하게 기억해야 한다. 문제를 없애기보다 그것을 함께 감당하는 것이야말로 민주주의의 ‘기술’이 될 수 있고, 돼야 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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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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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sisain_editor/status/2092805550442512388?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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