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네팔 고립 10명 중 9명, 안전지역으로 이송 완료 https://theqoo.net/square/4327265634 무명의 더쿠 | 08-27 | 조회 수 2751 현재 현지에는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현장소장과 주네팔한국대사관 직원 2명이 남아 있는 상태다.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55949?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