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오랜 숙원인 ‘회야댐 수문 설치 사업’이 정부의 신규 댐 사업 최종 대상지로 공식 확정됐다. 국비 855억 원을 확보함에 따라 극한호우에 대응한 치수 능력이 대폭 강화되고 하류 지역 침수 위험도 크게 낮아질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55869?sid=102
울산시의 오랜 숙원인 ‘회야댐 수문 설치 사업’이 정부의 신규 댐 사업 최종 대상지로 공식 확정됐다. 국비 855억 원을 확보함에 따라 극한호우에 대응한 치수 능력이 대폭 강화되고 하류 지역 침수 위험도 크게 낮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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