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3억 퇴직금 달라” 홍원식 前남양유업 회장 패소…되레 11억 반환해야
무명의 더쿠
|
16:18 |
조회 수 732
재판부는 남양유업이 홍 전 회장을 상대로 낸 부당이득금 반환 소송은 일부 인용해 홍 전 회장이 회사에 11억7000여만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47234
재판부는 남양유업이 홍 전 회장을 상대로 낸 부당이득금 반환 소송은 일부 인용해 홍 전 회장이 회사에 11억7000여만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47234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