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수와 지역 세관장인 라젠드라 둥가나는 26일(현지시간) 네팔 영자 매체인 카트만두포스트에 "땅이 흔들리는 것을 느꼈을 때 처음에는 지진이 발생했다고 생각했다"며 "하지만 밖으로 뛰쳐나왔을 때 보인 것은 상류에서 거대한 물벽이 티무레 시장을 향해 덮쳐오는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52834
라수와 지역 세관장인 라젠드라 둥가나는 26일(현지시간) 네팔 영자 매체인 카트만두포스트에 "땅이 흔들리는 것을 느꼈을 때 처음에는 지진이 발생했다고 생각했다"며 "하지만 밖으로 뛰쳐나왔을 때 보인 것은 상류에서 거대한 물벽이 티무레 시장을 향해 덮쳐오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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