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해도 괜찮아"…남경주 담당 판사, 첫 공판서 한 말→'도마 위' 올랐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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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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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재판장이 남경주 측과 검찰을 향해 법정 방송 촬영 및 송출 여부를 묻는 질문을 던진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은 더욱 거세졌다.법조계 및 시민사회 일각에서는 제자를 상대로 한 성범죄 혐의를 다루는 형사 재판 자리에서 재판장이 피해자 보호보다 피고인의 입장을 편드는 듯한 언행을 한 것은 경솔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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