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형 실화냐”생후 4개월 ‘해든이 학대 살해’ 친모 항소심서 무기→35년
무명의 더쿠
|
15:07 |
조회 수 706
생후 4개월 된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친모가 항소심에서 감형됐다.
https://www.munhwa.com/article/11612079?ref=naver
생후 4개월 된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친모가 항소심에서 감형됐다.
https://www.munhwa.com/article/11612079?ref=naver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