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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네팔 대홍수 실종자 826명으로 급증…사망자 165명”

무명의 더쿠 | 15:06 | 조회 수 1829

실종자 상당수는 순례를 위해 이 지역을 찾은 힌두교도와 불교도 등으로 파악됐다.

여름철 티베트에서는 전통 토착 종교인 본교를 비롯해 힌두교와 불교, 자이나교 신자 수백 명이 성지 카일라스산 일대를 찾는다.

이번 홍수는 순례객과 관광객이 자주 이용하는 육로 가운데 한 곳을 덮쳤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47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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