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외대생 울린 '160억 전세사기' 건물주…1심 징역 12년
무명의 더쿠
|
13:30 |
조회 수 1949
김씨는 경희대·한국외대 등이 있는 서울 동대문구 대학가 일대에서 세입자 154명으로부터 보증금 162억 7620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83049
김씨는 경희대·한국외대 등이 있는 서울 동대문구 대학가 일대에서 세입자 154명으로부터 보증금 162억 7620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83049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