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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퍼트 그린트, 원작자 저격해놓고 15년만 ‘해리포터’ 론 위즐리 복귀 [할리우드비하인드]

무명의 더쿠 | 13:07 | 조회 수 3202




한편 루퍼트 그린트는 '해리 포터' 원작자 조앤 K. 롤링과 트랜스젠더 관련 견해 차이를 보여왔다. 롤링이 2020년 트랜스젠더 관련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이자 그린트는 "트랜스 커뮤니티를 확고하게 지지한다. 트랜스 여성은 여성이고 트랜스 남성은 남성"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후 2022년에는 롤링과의 관계를 두고 "까다롭다"고 표현하며 "그녀가 하는 모든 말에 반드시 동의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취지로 말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그린트는 이번에 자신을 스타덤에 올린 론 위즐리 역으로 다시 '해리 포터' 세계관에 합류하게 돼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6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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