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와 똑같은 원리로 벌어진 작년 스위스 블라텐 산사태.jpg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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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블라텐은 300여명이 살고있던 작은 마을이었음
그런데 역시 지구온난화로 알프스의 빙하가 녹으며 마을 위쪽에 호수가 생김
25년 5월 17일 지반 침하를 발견하고
5월 19일 전주민이 대피함
그리고 5월 28일
비르흐글레셔의 빙하가 떨어지며 산사태가 발행
산사태로 인해 3.1진도의 지진도생김
다행히 미리 대피해서 1명만 사망하고 인명피해는 적었지만 마을은 90프로이상 파괴됨

지구온난화로 인한 재난은 진짜 전세계적으로 일어나고있음...